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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느끼셨던 칭찬할 내용을 접수받는 곳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재단 현장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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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영 작성일 2021-07-18 02:10:15.0

안녕하세요.

저는 하남에 거주하고 있는 김*영 입니다.

몇해 전 남편이 뇌졸중으로 쓰러져 급한 치료만  마치고

퇴원한 남편의 병간호도 제대로 해주지 못한 채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게 된 저는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마흔이 다 되어 결혼을 한 탓에 아직도 한참 어린 

딸 아이와 겨우겨우 재활치료 중인 남편의 뒷바라지로 

긴 시간의 근무도 불가능 했습니다.

그렇게 2년여의 시간이 흐르니 딸 아이도 제법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남편도 불편한 몸에 적응이

되어가던 차에 하남의 한 가구 중소기업에서 직원을 

구한다는 소식을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아르바이트 만으로는 너무도 힘든 생활이였기에 저는

용기를 내어 준비한 자기소개서를 가지고 대표님의 

면접을 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전공과도 전혀 다르고 오십이라는 나이로는 절대 불가능

하리라는 불안한 생각도 있었지만 어떤 일이라도 열심히

공부하며 해 보겠다는 열의를 가지고 면접에 임한 결과

저는 기적처럼 신입사원의 자격으로 회사에 근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근무를 하면서도 저의 열의보다는 저의 처지를 

안타깝게 생각해 주신 대표님의 배려였다는 것을 

알고있었습니다.

근무를 해 나가던 중 어느날 업무상 IBK 은행과 자주 연락을

하시는 대표님께서 IBK 행복나눔재단의 치료비지원사업 

소식을 알려주시며 지원해 보라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간절한 바람을 안고 지원하게 된 제게 또 한 번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사무실에서 근무중 IBK행복나눔재단에서 전화로 연락을 

주신 순간 목이 메어 감사의 인사도 제대로 못 했을 

정도였습니다.

치료비 지원 덕분에 재활병원에서 다시 치료를 시작하게

된 남편의 밝아진 얼굴을 생각하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목이 메입니다.

하루하루 매일 감사하며 행복이 무엇인지 실감하며

살고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IBK행복나눔재단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받은 만큼 돌려줄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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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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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지원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