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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자녀 양육부터 청년창업 지원까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2-27
조회수 427 구분
근로자 자녀 양육부터 청년창업 지원까지
IBK행복나눔재단, 장학금 93억원 지원 '평창 매달 유망' 바이애슬론 1억 후원도
근로자 자녀 양육부터 청년창업 지원까지

 

 

 

김도진 기업은행장(양쪽 사진 가운데)이 지난 6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치료비 6억원을 전달하는 모습(왼쪽 사진)과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모습.(사진=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의 사회공헌활동은 ‘중소기업은행’이라는 사명에서 드러나듯 중소기업 관련한 부문에 특화해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종목 바이애슬론 선수 후원 등 비인기 체육 종목에 대한 지원도 눈에 띈다. ◇중기 근로자 자녀 장학금 지원 기업은행의 중소기업 관련 사회공헌은 근로자 자녀 양육·치료비·취업 지원과 창업기업 기업 육성 등으로 구성된다. 2006년 설립한 IBK행복나눔재단은 여태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6301명에게 장학금 93억원을, 중증 질환 근로자 1989명에게 치료비 84억원을 각각 지원했다. 재단을 통해 중소기업 발전 학술·연구활동 후원금 105억원이 집행됐다. ‘IBK 청년희망 멘토링’은 은행 3년 차 이내 행원들을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에게 붙여 도움을 준다. 주로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가 대상이다. 도움을 받은 대학생은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을 돕는다. 올해 행원 40명, 대학생 260명, 아동 1117명 등 1417명 등이 참여해 도움을 주고받았다.

 

중소기업은 창업부터 구인, 경영까지 관리한다. ‘사단법인 함께 만드는 세상(사회연대은행)’과 진행한 소셜벤처 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7월 7개 기업을 선발해 사업개발비 1억500만원을 지원했다. 취업난을 해소하고 창업을 유도하는 차원이다. 아울러 ‘IBK잡월드’를 통해 이달까지 누적인원 10만명이 중소기업 일자리를 찾았다. 중소기업은 구인난을 덜었다. 중소기업 희망컨설팅은 전문가가 붙어 해법 제안과 사후 관리를 한다. 2011년부터 지난 10월까지 무료컨설팅 5148건이 이뤄졌다.직장 어린이집 운영은 은행의 두드러진 사회공헌이다. 지난 9월 은행권 최초로 근로복지공단과 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내년 상반기 안에 인천 남동구 기업은행 남동공단지점에 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할 계획이다. ◇평창 메달 유망 바이애슬론 1억원 후원 기업은행 사회공헌은 스포츠 영역에서도 두드러진다. 2011년 창단한 ‘IBK기업은행 알토스 여자배구단’은 2012~2013시즌 통합우승, 2013~2014시즌 정규리그 우승, 2014~2015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 2015~2016시즌 정규리그 우승, 2016~2017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기록하며 활약하고 있다. 경기에서 이기면 1득점당 3만원씩 적립하는 ‘사랑의 스파이크’를 통해 거둔 금액을 경기 화성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한다. 

 

상대적으로 비인기 종목으로 구분되는 분야에 대한 지원도 꾸준하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바이애슬론’ 대표팀을 지원하고자 대한바이애슬론연맹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IBK사격단’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고 곽정혜, 이계림 선수 등 소속 선수 4명은 2016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2011년부터 올해까지 한국여자축구리그 메인 스폰서를 맡고 있고 올해 1월 사단법인 통합씨름협회에 3억원을 후원했다. △소외계층 무료급식 제공을 위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어린이집 놀이터 보수 및 신규 설치을 위한 ‘IBK희망놀이터’ △군장병 독서 지원을 위한 ‘IBK병영 독서카페’ △ 소방관 휴식을 위한 ‘소방관 심신안정실 설치’ 등 사회공헌도 눈에 띈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전재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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